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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이야기

채널A 특별기획 면역의 최전방, 단백질을 사수하라! 2020-05-17 / 104회
发帖 지중해 日期 2020-12-07 早会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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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특별기획 면역의 최전방, 단백질을 사수하라! 2020-05-17 / 104

 

[[방송내용 텍스트 발췌]]

 

면역력이 저하는 각종 질병 유발

심하게는 암까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은 면역력 저하!

 

면역력을 높이려면

단백질 섭취에 주목하라!

전신건강을 지키는 열쇠, 단백질!

 

단백질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면역의 최전방, 단백질을 사수하라!

 

[조현석 소화기내과 전문의]

현재 (김수진 씨의) 위내시경 검사 결과를 보면

만성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이 매우 심한 상태입니다.

장상피화생 방치시 이형성증(종양과 구분이 모호한 점막의 이상 변형)으로 진행

이형성증을 방치할 경우 위암 발생률 커짐

46, 이른 폐경과 함께 몸 곳곳에 찾아온 이상 신호

한순간 나빠진 그녀의 건강 상태

 

[김수진] 48/ 면역력 저하로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주부

40대가 되기 전, 젊었을 때는 술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40대에 접어들면서

안 걸리던 독감도 심하게 걸리고 면역력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도 받다 보니까

점점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고재기 내과 전문의]

자꾸만 체력이 바닥나거나 만성염증성 질환들이 나타나고 원인 모를 종양이나

여성의 경우 이른 폐경 등이 발생하는 원초적인 원인은 대부분 면역력의 저하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면역 세포가 잘 만들어져야 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면역 세포를 만드는 재료가 우리가 섭취하는 단백질이라는 겁니다.

 

탄수화물 & 지방과 함께

생명 유지를 위한 필수 영양소, 단백질

항체, 면역 세포의 주재료

면역력을 높이는 필수 영양소, 단백질

 

단백질 부족 증상

1)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각종 질환 유발

2) 피부 노화와 상처 치유력 저하

3) 탈모, ·발톱 부러짐

암환자의 대표적 사망 원인은 단백질 부족으로 인한 근 손실

 

단백질 섭취량이 낮은 그룹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률 1.6배 높음

 

[고재기 내과 전문의]

염분의 과도한 섭취는 위염을 비롯한 각종 염증성 질환을 악화시키고

단백질 소변으로 배출시켜서 단백질 결핍을 유발합니다.

 

극심한 손발 저림 증상으로 고생 중

손발 저림이 지속된다면 심·뇌혈관 질환 의심

 

[박태후 47/ 혈액 순환 장애로 고통스러워하는 남자]

혈액 순환이 잘될까 싶어서 아침마다 뜨거운 물로 족욕을 해요

고지혈증약인데 제가 32세 때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복용하고 있어요

약을 안 먹으면 손발 저림 증상이나 어지럼증이 심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약을 먹고 있어요

 

마른 체형인 그가 고지혈증을 앓는 이유는?

 

제가 (몸무게가) 80kg정도 나갔었는데 비만 때문에 고지혈증이 왔다고 해서 살을 20kg 정도 뺐어요. 지금 (몸무게가) 60kg인데 (체중 감량 전 콜레스테롤 수치가) 500mg/dL가 넘었어요.

그런데 살을 빼고 나서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슷해요. 20kg을 뺐는데도 변화가 없으니까 이해가 안 가요.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20kg 감량에 성공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커피를 마셔요. 카페인 중독이에요.

예전에는 인스턴트커피를 (하루에) 10~20잔씩 마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건강에 안 좋다고 하니까 커피를 직접 내려서 차갑게 해서 먹거나 따뜻하게 해서 먹고 있어요.

 

하루 7~8잔의 커피는 기본!

커피 없이는 못 산다는 박태후 씨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혈액 순환을 방해

소량의 만두로 한 끼 식사

영양 불균형이 심각해 보이는데

운동 후 체력 보충은 달콤한 초콜릿으로

 

 

25, 젊은 나이에 찾아온 임신성 당뇨

출산 후에도 고혈당 증상이 지속

예상과는 달리 20년 넘게 이어진 당뇨와의 전쟁

가족력을 혈당 관리가 힘들다는 그녀

당뇨로 인해 생겨난 고지혈증과 지방간

게다가 참을 수 없는 통증까지!

당뇨로 인해 면역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대상포진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환자들이 피해야 할 과일 주스

혈당을 안정시키는 섬유질 부족

평소 즐기는 열량 높은 안주와 술! 단백질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

 

단백질 결핍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체험단 3인의 질병에 따라 맞춤 검사를 진행

한눈에 봐도 탁해 보이는 박태후 씨의 혈액. 정상 혈액과 비교되는 검붉은 색의 혈액

박태후 /

복부지방률 0.87% 표준이상 근육량 29.4kg 표준이하 총콜레스테롤 350mg/dL 표준이상

김수진 /

체지방률 35% 표준이상 총콜레스테롤 254mg/dL 표준이상 염증 수치 30mm/hr 표준이상

이윤경 /

체지방률 29.5% 표준이상 HDL 콜레스테롤 38.2mg/dL 표준이하 공복 혈당 152mg/dL 표준이상

면역력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백혈구 수치 검사 진행

신체를 노화시켜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활성산소! 활성산소 검사도 함께 진행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몸속의 활성산소 수치가 높다는 것은 면역력 저하와 단백질 부족에 시달릴 가능성이 큰 것을 말합니다. 단백질은 세균과 싸우는 백혈구에 항체를 만들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데요. 백혈구의 구성 비율을 확인하는 검사를 통해 내 몸의 단백질과 면역력 수준이 어느 정도에 머물러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백혈구 수치 검사 결과 / 체험단 3인 모두 정상이하

- 활성산소 검사 결과 / 체험단 3인 모두 높음

전반적으로 세 분 모두 활성산소 수치가 높은 편에 속하고 백혈구 수치도 정상 수치보다 현저히 낮게 나왔습니다. 면역력 저하와 단백질의 결핍이 심각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체험단 3

단백질 결핍을 유발하는 문제점은?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윤경씨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고

영양 불균형이 심각한 데다가 당분이 높은 음식을 즐겨 드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분의 과다 섭취와 술에 함유된 알코올은 우리가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할 단백질을 파괴하고 단백질의 흡수를 막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게 되면

뇌에서 식욕을 높이는 호르몬이 생성되면서 과식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고

자연히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고재기 내과 전문의]

박태후 씨는 (체험단) 세 분 중 가장 단백질을 적게 섭취하는 데다가

즉석식품과 가공식품으로 끼니를 대체했는데요

정제 탄수화물과 고지방 식품은 단백질의 기능을 억제해서 단백질의 결핍을 심화시킵니다.

게다가 지방세포를 축적시켜서 혈관에서 총콜레스테롤을 높이기 때문에

혈관 질환을 악화시키고 면역력까지 떨어트리는 최악의 현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식재료에 함유된 단백질

단백질 결핍이 일어나는 이유는?

 

[고재기 내과 전문의]

대부분 사람은 건강강의 이유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거나

즉석식품을 (자주 먹게 되면서) 과도한 염분과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단백질의 흡수 기능이 저하되고 단백질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열 식품영양학과 교수]

한 끼에 고단백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단백질의 대사가 과잉되면서

간에서 (단백질이) 당이나 지방으로 바뀌게 됩니다. 체중과 운동량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몸무게 1kg당 단백질을 약 1g정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상열 식품영양학과 교수]

식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좋은 단백질원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낮고 필수 아미노산이 적은데요

동물성 단백질은 아홉 가지의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고

소화 흡수율이 90% 정도로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을 고기로만 섭취한다면 포화지방도 함께 섭취하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혈관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중년과 노년층은 동물성 단백질을 생선으로 채우는 게 좋은데요.

생선 속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추가로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진에 더욱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관리로 건강을 되찾았다는 주인공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오하나 씨

유방암 진단 당시에 종합 검진을 해보니까 면역력 수치는 굉장히 떨어진 반면에

염증 수치는 굉장히 올라갔었어요. 그때 잘못된 식생활 습관이 내 몸을 망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재기 내과 전문의]

독한 항암 치료를 겪은 암 환자들은 면역력 상승이 일반인보다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를 받고서도 정상 수치로 면역력을 회복했다는 것은 놀라운 변화입니다.

 

오하나씨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 장어

 

저는 (평소에) 장어를 즐겨 먹어요

장어가 고단백 (음식)이잖아요

 

그녀가 가장 신경쓰고 있는 것은

바로 단백질 섭취!

 

제가 함암 치료할 때 다니던 병원 1층에서 (말린) 장어를 포로 떠서 팔더라구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 장어를 먹기 시작했는데 먹다 보니까

체력도 좋아지고 면역력이 굉장히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뒤로부터 (장어를) 꾸준히 먹기 시작했어요.

 

고단백 & 불포화지방산 풍부

대표 보양식인 장어!

마그네슘, 철분 등 각종 영양소 함유

 

[최인서 한의사]

인체의 오장육부 기능을 활성화하고 면역력을 보강하며 허약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장어에는 면역력을 증진시켜 주는 단백질과 뮤신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카르노신

그리고 연골과 혈관 건강을 증진시켜 주는데 도움을 주는 콘드로이틴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어 껍질에는 장어 스스로가 몸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뮤신이라는 끈적한 점액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장어의 뮤신 단백질에는 면역 인자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증진시켜 주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몸속에서 윤활제 역할을 해서 장어의 여러 영양소가 소화, 흡수되는 것을 돕습니다.

 

장어의 대표 영양소 중 하나인 뮤신

장어에서 분비된 점액은 박테리아가 세포로 퍼지는 것을 막아주고 많은 면역 조절 분자가 포함되어 있다.

장어 비타민A 함량 비교(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위 : 100g/ RE)

소고기 4 / 고등어 23 / 명란 66 / 장어 1,050 (소고기의 262배 풍부)

오하나씨의 장어 손질 노하우 공개

장어를 오징어 손질할 때처럼 세게 문지르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장어의 단백질 성분이 손실되거든요. 종이 타월로 살살 닦아줘야 해요.

 

장어 손질 TIP

물로 씻어내면 뮤신 단백질이 파괴되기 때문에 마른 수건이나 거즈로 닦는다.

 

오하나씨의 특별한 장어 요리 방법은?

저는 장어를 통째로 먹기 위해서 탕으로 끓여 먹어요.

장어를 구매할 때 머리도 같이 달라고 하면 챙겨 주거든요

장어 머리로는 육수를 내고 몸통은 갈아서 끓여주면 추어탕처럼 고소하고 맛있어요.

 

초간단! 장어탕 만드는 법

1) 장어는 손질 후 머리와 함께 끓는 물에 넣고 30분간 삶는다.

2) 육수가 쌀뜨물처럼 뽀얗게 변하면 장어 몸통만 꺼내서 믹서에 간다

3) 곱게 간 장어를 체에 거른다.

4) 양념장을 넣고 충분히 끓여주면 완성

 

보통 (장어탕에) 시래기나 고사리도 많이 넣는데 저는 부추를 넣어요.

부추가 장어랑 궁합이 굉장히 잘 맞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비린내를 잡아주기 위해서 생강 반 톨을 넣어줘요.

 

[최인서 한의사]

부추의 알리신 성분은 장어의 영양 성분을 소화가 잘되게 하며 살균 작용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성질이 따뜻한 생강은 장어의 찬 성질을 평이하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를 가지고 있어 장어 단백질의 원활한 소화를 돕고 (체내) 이용률을 높여 줍니다.

 

식사의 마무리는 역시 장어즙!

(장어즙을 먹고 나서) 면역력이 많이 좋아졌고 체중도 10kg을 감량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피부도 좋아지고 체력도 굉장히 좋아졌어요.

 

[최인서 한의사]

장어의 풍부한 뮤신의 주성분은 콘드로이틴이라는 영양소인데요.

콘드로이틴은 손상된 연골을 복구하고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여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며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어 콘드로이틴 효능 ? 지방 흡수 억제 효과

장어의 콘드로이틴 성분은 중성지방의 장 흡수를 억제해 비만 개선에 효과

 

건강을 되찾고 제2의 인생을 산다는 주인공

운동 삼매경에 빠진 백순복씨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매일 (운동을) 하죠

수영도 하고 수중 에어로빅도 하고 댄스도 하고 있는데 좋아요.

재밌어서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이 너무 좋아요.

 

운동 마니아 백순복 씨의 사연은?

 

협심증 진단은 7년 전에 받았는데

길을 걸어가다가 (가슴을) 쥐어짜는 것 같은 통증이 느껴져서

(아파서) 주저앉았는데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것 같아서 병원에 갔죠

병원에서 당뇨 때문에 협심증이 왔고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7년 전에 (협심증) 시술을 받았어요

 

15년째 당뇨를 앓고 있었지만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그녀

남편이 세상을 떠난 충격과 당뇨 합병증으로 협심증이 온 것!

 

백순복 74/ 꾸준한 식습관 개선으로 혈당 관리에 성공한 주인공

 

열무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

단백질 섭취를 위해 두부도 추가

 

[최인서 한의사]

두부는 콩을 갈고 끓이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콩보다 단백질의 소화 흡수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열무에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을 활성화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한데요.

따라서 두부와 열무를 함께 먹으면

단백질의 흡수율을 높여 면역력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이 풍부해 당뇨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고기는 소화가 잘 안 돼서 요즘은

생선으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면역력을 키우려고 해요.

고등어, 갈치도 먹지만 장어가 면역력에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해서 장어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장어로만 먹으려면 매 끼니 요리를 해서 먹어야 하는데

장어로 즙을 내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해서

날마다 조금씩 (장어즙을) 먹고 있어요.

 

백순복씨의 특별식은 기력회복을 돕는 장어조림!

익은 김치만 있으면 간단하게 완성

장어로 기력 회복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받은 백순복 씨

 

[정상열 식품영양학과 교수]

장어에 함유되어 있는 카르노신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띠고 있는 물질로

단백질이 산화되는 것을 억제하는 물질 가운데 가장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어 카르노신 효능 ? 당뇨 치료 효과(출처 :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2009))

장어의 카르노신 성분은 혈당 수치 감소에 도움

장어 섭취 시 주의점은?

[최인서 한의사]

장어는 성질이 차서 비위가 약하거나

몸이 냉하여 설사가 잦은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지방과 단백질의 함량이 높으므로

과다 섭취하게 되면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인은 장어를 하루 500g, 한 마리 이하

즙으로 섭취할 경우 하루 1(150mL)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2주 프로젝트

1) 음식은 천천히 오래 씹기

2)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하기

3) 규칙적으로 운동과 스트레칭하기

4) 술과 담배는 멀리하기

5)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시간 가지기

6) 하루에 물 2L 이상 마시기

7) 규칙적으로 야외 활동을 하며 햇빛 쬐기

 

하루 한번 장어즙 섭취

장어즙이라서 비린내가 날 줄 알았더니 한약 맛이에요.

먹고 난 뒤 속 쓰림 증상도 줄어들고

피로감이 덜한 것 같아서 좋아요.

 

박태후 씨와 이윤경씨도 식습관 개선(단백질 UP)에 집중

유산소성 근력 운동도 꾸준히 한 체험단

장어즙 섭취로 단백질 채우기

 

2주 후 다시 병원을 찾은 체험단

과연 이들에겐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무엇보다 두 번째 검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세 분 모두 백혈구 수치와 활성산소 수치가 상당히 좋아졌다는 것인데요.

(활성산소 수치가 증가했다는 것은) 인체에 단백질이 증가하고 면역 기능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박태후 47/ 체험단]

앞으로는 식이요법을 철저히 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지 않도록 노력할 거에요.

 

[김수진 48/ 체험단]

체지방률도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앞으로 식단 관리도 잘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단백질

당신은 단백질을 얼마나 섭취하나요?

작은 습관부터 바꿔 나간다면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습니다.